박지윤 아나운서 사생활사진 유출에 대한 나의 생각
ETC/Hot News now |
2007/04/30 10:57| 긴급!! 무료 회원가입만 해도 영화를 무료로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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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종일 인터넷 단골 키워드가 되고 회사에서도 몇몇 동료들의 이야기 꺼리가 되어서 퇴근 후 그 문제의 사진을 보게 되었다. 도대체 어떤 사진이길래? 이러나란 야릇한 충동심이라고나 할까?
역시 우리나라 p2p 사이트들은 대단한건지? 아니면 사생활이 보호가 안되고 있는건지?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었고 문제가 되었던 사진을 이리저리 용량을 늘려 배포하는 이들도 한둘이 아니였다. 박지윤 아나운서가 격게될 고충은 생각하지 않은 행동이 아닌가란 생각을 해본다.
솔질히 말해 사진을 본 소감은? 이렇다.
이 사진이 뭐 어때서? 연인이라면 어느누구라도 한번쯤은 취해본 포즈고 너무나 사랑스런 두 사람을 사진에서 발견할 수 있었다. 사진을 본 후 또한번 언론플레이에 또하나의 언론인이 매장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가지 이야기를 의심적은 부분만 보도하는 기자들이나 이런 기사를 좋아하는 우리들이나 인터넷이란 문화에 너무 젖어 있지 않나 싶습니다.
주체성을 가지고 귀가 얇아지고 눈이 희려지는 그런 행동보다 자신만의 색깔을 띌때라고 생각합니다.
이상 호텔천사의 궁시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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