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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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6 11:19| 긴급!! 무료 회원가입만 해도 영화를 무료로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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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과 함께 살아서 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리는 실러캔스가 인도네시아 근해에서 발견되었다라고 인터넷에 올라왔는데, 이걸 좋게 봐야할지? 전 그렇게 보지 않는데, 수심 200~1000km에서 사는 놈이 어부가 쳐놓은 코모로섬 근해에 쳐놓은 그물에 걸린단 말인가? 상식적으로 먼가 심해에서 변화가 있는게 분명하다? 그런데 왜 한마리만 잡혔지? 그냥 추측은 화산활동이 심해에서 읽어나고 있는게 아닐까? 어릴때 미래소년코난을 보면 심해에 이상한 조짐이 있으면 동/식물들이 변화를 예측하고 움직인다고 하잖아? ^^ 아침에 일어나 잠이 덜깬상태로 글을 써서 무슨소리가 하겠네요 ^^ 죄송 자세한건 뉴스를 참조하세요 ~~~~
인도네시아 근해에서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불리는 중생대 물고기 실러캔스 한 마리가 붙잡혔다고 인도네시아 관영 안타라 통신이 2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9일 인도네시아 북부 술라웨시주 주도(州都)인 항구도시 마나도 앞바다에서 길이 1m의 실러캔스가 어부가 쳐놓은 그물에 산채로 붙잡혀 수족관으로 옮겨졌으나 수시간 만에 죽었다. 실라캔스는 가장 역사가 오래된 어종의 하나로 3억6천만년 전의 화석이 발견되기도 했다. 실라캔스는 2억4천만년전 크게 번성하다가 공룡과 비슷한 시기에 멸종된 것으로 간주됐으나 1938년에 남아프리카 코모로 섬 근해에서 포획돼 세상을 놀라게 했다. 이후 아프리카 동해안과 인도네시아 마나도 북부 지역에서 몇 마리가 잡힌 적이 있는 것으로 학계에 보고됐다.
실라캔스는 수심 200~1천m에서 살며 다 자라면 길이 2m에 무게가 91㎏까지 나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 물고기의 생태는 아직까지 학자들에게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 이번에 포획된 실라캔스도 어떻게 심해 물고기가 수면 가까이에 쳐놓은 그물에 걸렸는지 이유가 밝혀지지 않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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