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석에서 스파게티를 만들어 주는곳. 떡볶기도 즉석떡볶기가 맛있듯이 스파게티도 만드는거 기다리다가 받아서 먹으니까 좋았습니다.
양도 제가 원하는 만큼 충분히 줬고요. 또 만들어 달라고 해도 OK였습니다.
이곳은 즉석에서 베이글로 샌드위치 형태로 만들어 주는 곳인데요. 워낙 베이글을 좋아해서 그런지 베이글샌드위치 끝내줬습니다. 사람들에게 가장 인기가 있었다는둥...
둘 즉석 섹션 가운데 과일등 디져트가 있었습니다. 배 채우는데 급급하여 디져트는 아직 사람들 손길이 안가네요..
위에서 말한 베이글 샌드위치 입니다. 밤에 행사했냐고요? 아니에요..희안하게 찍었더만 이렇게 이쁘게(?) 나왔네요. 참고로 초보입니다.
대리석의 바카운터엔 다양한 샐러드 밑 핑커푸드가 놓여 있었는데 자리잡고 말씀나누는 분들때문에 몇가지는 손도 못댔다는 둥..ㅠㅠ 전세낸것두 아닌데..좀 옮겨다니시지...
이런 행사를 할때 보면 복잡했는데 전반적으로 행사인원도 적정했던 것 같습니다.
음냐..오늘의 메인와인이 엥코 났다가 신동직원분이 뒤늦게 오픈하자 모두들 줄서서 ...저도 한컷찍고 바로 줄섰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