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이트들의 원조는 외국의 그룹폰이란 사이트 입니다. 그룹으로 뭉치면 싸진다란 개념으로 목표도달 되면 엄청 저렴하게 구매를 할 수 있고 그걸 도달 하기 위해서 구매자는 자체 노력할 것이란 소비심리를 이용한 홍보대행을 바라고 있는것이죠.
소비자 입장에선 이런 업체들이 경쟁적으로 생기면 좋죠.
업체입장에선 원어데이샵이 외국의 woot를 모방해서 성공한것에 착안해서 쿠폰제공 시장에서 본인들의 입지를 위해서 부단한 노력을 하고 싶어하고 그렇지 않으면 피터지는 싸움이 될거란건 뻔한 결과 일겁니다.
하루하나 상품 판매하는 물건을 제공하는 시장에 늦게 뛰어든 저로선 원데이샵들의 희비를 보고 있으며(다음 제품을 못대어 문을 닫는 수난) 또 다른 변화로 위와 같은 업체들이 하나둘 늘어나고 있다는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쿠폰이란것이 외국의 그룹폰(http://www.groupon.com)과 같이 지역별로 가기엔 국내업체들의 한계가 있을게 뻔한데 어떻게 살아남을지가 궁금해지네요. 외국은 도시별 쿠폰이 체계화 되어 있어 소비자들의 선택폭이 넓지만 국내시장은 서울/부산/경기 등 큰 지역이란 지역적 한계를 넘어서기 힘들것으로 보이기에 더 미래가 궁금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