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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병기 활에 대한 포스팅이 좀 늦은것 같지만 ...극장에서 볼때의 기억을 살려 올려봅니다.
최종병기 활 주인공인 박해일의 카리스마 ^^ 너무 멋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해외영화보다는 최종병기 활같은 순수국내 영화를 즐겨보는 편인데요. 활을 재조명한 훌륭한 작품이란 생각을 하게 합니다.
네이버에 나온 써머리~를 참고하세요.^^ 제가 설명하는것 보다 더~ 자세하고 정확한 설명이 있어 최종병기 활에대한 스크린샷을 올립니다.
전체줄거리는..
1636년 50만 포로가 끌려간 병자호란을 배경으로 위대한 신궁의 전설에 대한내용입니다.
역적의 자손이자 조선 최고의 신궁 남이(박해일). 유일한 피붙이인 누이 자인의 행복만을 바라며 살아간다.어렵사리 맞이한 자인의 혼인날, 가장 행복한 순간에 청나라 정예부대(니루)의 습격으로 자인과 신랑 서군이 포로로 잡혀가고 만다. 남이는 아버지가 남겨준 활에 의지해 청군의 심장부로 거침없이 전진한다.귀신과도 같은 솜씨로 청나라 정예부대(니루)를 하나 둘씩 처치하는 남이, 한 발 한 발 청군의 본거지로 접근해간다. 남이의 신묘한 활솜씨를 알아챈 청의 명장 쥬신타는 왕자 도르곤과 부하들을 지키기 위해 남이를 추격하기 시작한다. 날아오는 방향을 예측할 수 없는 곡사를 사용하는 남이와 무시무시한 파괴력을 가진 육량시를 사용하는 쥬신타, 가장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한 사상 최대 활의 전쟁을 시작한다.
최종병기 활 주인공인 박해일의 결단력있는 장면인데요. 몇명이 명나라 장수들을 상대하기엔 무리란것을 알고 승부수를 던진장면인데요...좀 얍샵하지만 오야를 인질로 잡아서 동생을 구하겠다는 생각입니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종병기활 마지막 장면입니다. 누이를 인질로 잡고 있는 끈질긴 청나라 장수를 향해 쏘는 모습인데요. 활 예전에 좀 쏴본 모습 아닌가요? ^^
동생또한 한칼질(?) 합니다. 남매가 아주~ 무예가 뛰어나요..
청나라 왕자가 동생 문채원를 길들이기 위해 쫄쫄굶기려 하지만 그녀가 음식을 택한건 싸울려면 일단 먹고 힘내야 한다는 생각때문이였는데요...^^ 독하죠~
최종병기활에서 독한 동생역을 맡고 있는 문채원^^
마지막으로 카리스마 있게 연기한 류승룡^^
이분은 청나라 역활이 정말 잘 어울리는 분입니다. 다른 프로에서도 본것 같다는...^^
최종병기 활에서 우리나라 박혜일 vs 청나라 류승룡 구도입니다.
둘다 뛰어난 활 솜씨가 있죠.
박혜일의 주특기는 활을 쭈욱 당겼다가 한번 비틀어서 쏘는 곡사(활이 커브를 그립니다)
류승룡의 주특기는 6냥이나 하는 활촉을 이용한 파워풀한 활공격~
다시 보실분들은
1. 네이버에 있는 블러스터동영상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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